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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레전드 선생님으로 등장한 백지영은 '화가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트롯맨 F4에게 특별한 감성 수업을 진행했다. 백지영은 "가수는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다"라며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으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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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백지영은 '내 귀의 캔디'를 불렀고, 미리 댄스 연습까지 해온 장민호가 '캔디맨'을 자처,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뽐내며 백지영과 '어른 섹시美'가 가득한 성공적인 듀엣 공연으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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