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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깔끔남'으로 알려진 브라이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3MC는 깨끗하게 정돈된 집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세윤은 "(집에서) 미국 공항에 내리면 풍겨오는 미국 향기가 난다"며 해외에 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인테리어를 시즌마다 바꾸는데 이번 콘셉트는 '여름휴가'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집이 리조트 느낌이 난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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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기간 동안 주로 무얼 하며 지냈냐"는 MC들의 물음에 브라이언은 "청소와 집 정리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샀다. 또한 "(격리 덕분에) 미뤄뒀던 집 정리를 하면서 안 쓰고 쌓아뒀던 물건을 많이 찾아냈다"고 말해 MC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후 그의 집에서는 물 건너온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부터 명품 패션 아이템, 고가의 취미 용품과 가전제품 등 좋은 매물이 넘쳐나 역대급 중고 거래를 예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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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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