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진성의 등장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진성과 요리 사이의 연결고리가 없어 보였던 것. 그러나 '편스토랑' 식구들의 예측과 달리 진성은 과거 식당을 운영하며 직접 요리를 했던 경력을 입증하듯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뚝딱뚝딱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고.
Advertisement
진성은 독한 약물로 인해 한 달 만에 체중이 20kg 줄어들고, 걸음도 잘 걷지 못했다고 한다. 살아 있는 것도, 꿈을 꾸는 것도 아닌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그런 진성이 암 선고 후 3년 6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이 기적이 가능했던 것은 모두 자신을 살리고자 건강한 먹거리를 신경 써준 아내의 극진한 사랑 덕이라고.
Advertisement
이날 진성은 그렇게 아내의 사랑과 함께 자신이 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특급 항암 비법을 공개한다. 암 투병 하며 건강을 찾은 데 도움이 된 자신만의 특별 항암 식재료와 항암 밥상 식단을 전격 공개하는 것. 아내의 사랑과 정성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 전도사가 된 진성의 편셰프 도전기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