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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극 중 환자와의 식사 자리를 통해 심리를 치료하는 음식 심리 전문 정신과 의사 김해경 역을 맡았다. 송승헌은 "인간관계에 상처 받은 네 사람이 저녁 식사를 통해 서로를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과정이 그려진다. 유쾌함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해 웃음과 감동이 함께할 스토리에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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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는 엉뚱 발랄한 '병맛' 콘텐츠 기획자 우도희 역을 맡아 열연한다. 서지혜는 "연애를 해봤다면 한 번씩은 겪어봤을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드라마가 그려낼 '현실 연애'에 주목했다. 덧붙여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과 개그를 놓으려 하지 않는 도희의 성격이 좋다. 다채로운 내면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완성하겠다"고 답해 서지혜만의 매력으로 탄생시킬 밝고 통통 튀는 우도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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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의학 전문 기자이자 서지혜의 첫 사랑 정재혁 역을 맡은 이지훈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재회한 옛 연인들의 예측 불가한 미래'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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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 셀럽인 피트니스 트레이너 진노을 역을 맡은 손나은은 "캐릭터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에 주목해 달라"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명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입체적인 캐릭터로 저마다의 매력을 뿜어낼 주연 4인방은 '저녁 같이 드실래요'만의 매력과, 4인 4색의 관전 포인트를 전하며 예비 시청자들을 가슴 설레게 만들고 있다.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예측 불허 로맨스 속 송승헌-서지혜-이지훈-손나은의 각양각색 케미스트리는 오는 25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