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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에서 두산 선발 알칸타라의 2구째 140㎞ 슬라이더를 당겼다. 높게 포물선을 그린 공은 힘을 잃지 않고 좌중간 담장을 살짝 넘겼다. 경기 후반 추격의 희망을 살리는 한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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