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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누군가는 아직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에 이른 나이 아니냐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이른 나이부터 저는 황망하게 세상과 작별하는 죽음을 많이 경험해서인것 같아요. 그 경험을 통해서 죽음은 삶의 저 끝에 있는게 아니라 매순간 내곁에, 내옆에 바로 있는거구나 여러번 깨닫고 나니 나에게 상처주는 사람들까지는 아니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얼마나 더 많이 사랑해줘야 하는지, 일터에서 웃으며 일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꾸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죽음과 삶의 태도에 대해 자신이 깨달은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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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수는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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