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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쐐기골 직후 산초가 하키미를 포옹하는 골 세리머니는 문제가 됐다. 코로나19 시대 어렵게 재개된 분데스리가는 선수간 가까이 접촉하는 골 세리머니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지난 주 독일축구협회는 선수들의 '허그 세리머니'에 관용을 베풀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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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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