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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은 경기에 앞서 "재호는 아직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 하루 더 쉬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다. 오늘 내일 쉬면 다음주 화요일 부터 괜찮을 것"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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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재 0.400의 타율로 페르난데스 로하스에 이어 3위다. 김태형 감독은 "초반에 출루가 잦다 보니 주루플레이가 많았다. 아무래도 체력 소모가 큰 포지션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 템포 쉬어갈 때가 됐다"고 말했다. 때 마침 공백을 메우고 있는 류지혁이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큰 고민 없이 김재호에게 휴식을 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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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박건우(우익수) 페르난데스(지명타자) 최주환(1루수) 김재환(좌익수) 오재원(2루수) 허경민(3루수) 정수빈(중견수) 류지혁(유격수) 정상호(포수) 등 전날과 같은 라인업으로 스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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