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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을 찾은 여섯 남자들은 베이스 캠프를 가기 위해 ATV를 타고 이동, 험한 산길을 오르는 과정에서도 두터운 의리를 과시했다고 해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김종민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인간 네비'로 존재감을 발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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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격적인 오프로드 달리기에 들어서자 김종민은 멤버들의 든든한 네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했다고. 안전을 위한 거리 확보는 물론, 낭떠러지와 가까워지면 엄청난 데시벨의 성량으로 이를 고지하는 등 특유의 쫄보 본능으로 동생들을 적극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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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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