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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맨유가 적극적이었다. 두차례나 영입을 시도했지만 나폴리의 완강한 저항에 막혔다. 결국 해리 매과이어로 선회해야 했다.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쿨리발리를 원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쿨리발리를 '버질 판 다이크급 선수'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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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리버풀이 적극적으로 나서며 기류가 바뀌는 듯 했지만, 다시 맨유가 치고 나가는 양상이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유가 쿨리발리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8000만파운드까지 지불할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생제르맹,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리버풀 등도 쿨리발리를 원하지만 이정도 금액이라면 맨유쪽으로 기우는 듯 하다. 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의 짝으로 쿨리발리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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