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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5월 23일 저녁 9시 '혼자 사니 좋다, 이제 홀가분하다' 외롭기도 하지만 기대치 않았던 자유와 행복이 더 큽니다. 혼자 사는 삶이 주는 맛에 대해 오래오래 써온 글이 드디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어요!(이혼 권장 도서는 아니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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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티셔츠에 통이 넓은 청하의를 매치한 서정희는 마치 20대처럼 젊은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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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에 임신하며 결혼해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면서 제대로 사회화될 기회마저 없었던 그는 이혼 후 5년여를 혼자 보내면서 깨달은 지혜와 독립생활의 서글픈 넋두리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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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