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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24일자 칼럼에서 맨유 시절 박지성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만큼 매우 중요한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호날두는 환상적이었다. 만약 12세 어린이들에게 호날두에 대해 물어보면 그들은 호날두는 맨유에서 훌륭한 선수였다고 대답할 것이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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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맨유 시절 '언성 히어로'로 팀 승리에 헌신했다. 그는 당시 저평가 선수로 자주 평가받았다. 엄청난 활동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화려하지 않았지만 팀에 꼭 필요한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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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맨유에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뛰었다. 그후 QPR과 PSV를 거쳐 선수 은퇴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으며 맨유 글로벌 앰버서더로 일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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