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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호중은 동학농민혁명의 의미를 담은 노래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동학농민혁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를 그만의 색깔을 담아 불러냈다고. 민중의 애환을 담은 이 노래가 김호중의 목소리를 통해 어떻게 재탄생됐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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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노래 선물은 이것뿐만이 아니라고 한다.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멤버들의 마음을 저격하는가 하면, "여기에 나오면 이 노래를 꼭 부르고 싶었다"고 말하며, '선을 넘는 녀석들'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김호중의 깜짝 노래 선물에 멤버들 모두가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고 전해져, 과연 김호중이 '선을 넘는 녀석들'에게 바친 노래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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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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