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비오는 25세의 미드필더로 유벤투스에 오기 전 파리생제르맹에서 최고의 재능을 뽐내 유벤투스의 부름을 받았다. 하지만 유벤투스에서는 파리 시절만큼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
Advertisement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라비오는 이미 아스널과 연계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중원이 약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더필더 보강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