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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인은 "극중 상황처럼 인터넷과 휴대폰, 와이파이, 데이터 등 이 모든 끊긴 상황에서 살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일단 몇일은 좀 편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일상 속에서 물론 휴대폰도 쓰고 인터넷도 쓰고 있지만, 요새는 거의 내려놓고 있다. 그래서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좀 지인들에게 미안한게 있는데, 아예 없는거라면 차라리 미안한 마음도 없고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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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진'(2011)을 연출한 조일형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6월 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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