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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김소현은 MBC와 얽힌 특별한 추억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결혼하고 바로 아이를 낳았다. 이제 나는 끝났구나 생각했을 때 MBC에서 '위대한 탄생' 심사를 맡아달라고 전화가 왔었다"며 고백, 당시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의 걱정을 MBC가 해소해 줬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한 지 100일도 안 돼서 복귀하게 되었다"며 본인의 성공적인 복귀를 도와준 MBC에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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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김소현은 KBS2 '1대 100',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도 수준급의 퀴즈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한국인 팀의 진정한 다크호스로 활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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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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