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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2년 전 '어·한·지' 스페인 편 호스트로 출연한 모델 장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특히 장민은 헬스 트레이너 출신 인플루언서 강수연과의 깜짝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생활에 대한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장민은 "문화 차이 때문에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내가 더 스페인 사람 같다"며 반전 신혼생활을 공개해 흥미를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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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은 무야키치와 알레싼드로의 한국살이 고충담에 선배미를 뽐내기도 했다. 한국식 표현인 '시원하다'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는 두 친구를 위해 본인의 경험담을 털어놓은 것. 장민은 "과거 아버지와 목욕탕에 갔을 때 뜨거운 열탕 온도에 시원하다고 하더라"며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장민 표 한국살이 토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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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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