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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유희관이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고, 위기 상황에서 등판한 함덕주가 2이닝을 잘 막아낸 것이 큰 힘이 됐다. 타자들도 적재적소에 안타를 쳐줬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2안타 2타점, 김재환도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면서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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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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