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영수 작곡가는 미스터T 멤버로 탐나는 가수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다들 좋아하는 임영웅과 김수찬이 탐이 난다"며 "두 사람이 왔다면 그림이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메인보컬 싸움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김경민이 메인보컬은 자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는 데 대해 조영수 작곡가는 "많은 분들이 넷을 보면 정해져 있을 것 같다"면서 강태관을 언급했지만, "누가 봐도 메인보컬인 강태관과 메인보컬일 수 있겠다 싶은 김경민 중에 녹음을 해서 실력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미스T의 활약도 이어졌다. 발레를 전공했었다는 황인선은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받은 재원이었다. 박소현도 "권위 있는 콩쿠르다. 나도 은상을 받았다"고 말을 더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황인선은 이미 한국무용에 발레도 접수했고, '비디오스타'를 위해 맨발로 발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급기야 강태관과 황인선은 판소리에 한국무용을 얹는 컬래버레이션으로 '비디오스타'를 들었다 놨다.
Advertisement
이날 설하윤은 또 2년 전 선보였던 콧구멍 개인기를 언급하며 "'비디오스타' 이후에 행사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 많이 했었을 때에는 하루에 7개였다"고 고백했다. 또 설하윤은 한 달에 40개~50개 정도의 행사 스케줄을 소화한 적이 있다며 군무대 행사에 대해 "행사를 하는 것 자체가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거다. 예쁜 척하는 것보다 친한 누나 스타일로 같이 논다"는 팁을 전수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