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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 현주엽은 대박 갈비탕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심영순을 찾아 갔다가 장시간 동안 쪼그려 앉아 파 다듬기부터 숙주 손질, 밤 까기 등에 힘겨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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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헤이지니의 요청으로 갈비탕에서 갑자기 다른 요리로 수업이 급 변경되자 갈비탕의 '갈'자도 배우지 못한 현주엽은 이만 하산(?)하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가 심영순으로부터 "배우러 온 사람이 도리어 건방을 떠느냐"는 폭풍 꾸지람을 들어야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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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애꿎은 아이스크림만 빨고(?) 있는 현주엽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심영순, 현주엽, 헤이지니 세 보스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또 현주엽은 갈비탕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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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수제자 현주엽과 '갑툭튀' 요리 라이벌 헤이지니의 팽팽한 신경전과 대박 예감 신메뉴의 정체는 31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