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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대 수비수 베르통언은 아약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지난 8년간 토트넘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해왔다. 스페인, 이탈리아의 유력팀들이 베테랑 베르통언을 눈독 들이고 있는 상황. 첼시 전 감독이었던 안토니오 콘테 인터밀란 감독도 수비 강화를 위해 베르통언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고, 라리가 레알 베티스는 2년-주급 6만 파운드의 조건을 제시하며 영입의사를 드러냈다. 내년 시즌 유럽리그 진출을 원하는 피오렌티나도 뒤늦게 영입전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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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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