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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행선지를 찾은 루이스의 픽은 '친정팀' 벤피카다. 루이스가 2007년 브라질을 떠나 처음으로 유럽에 도착한 곳이 벤피카다. 벤피카서 자신의 재능을 폭발시킨 루이스는 201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파리생제르맹, 첼시, 아스널 등을 거치며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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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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