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신동의 초고가 장비들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 공사한 신동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과 지상렬은 새로 공사한 신동의 집에 놀러 갔다. 신동의 집은 넓고 깔끔한 내부를 자랑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한강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깐깐한 흰철 하우스 집주인 김희철과 달리 신동은 "우리 집에선 뭐든지 OK"라며 세상 쿨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그런데, 보물 1호방인 기계 장비방에 들어가자 신동은 급 돌변했다. 6천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방송국 카메라 등 초고가 장비가 설치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은 "이 컴퓨터로 뮤직비디오 작업도 한다"고 설명했고, 김희철은 "이걸로 게임하면 완전 잘 되겠다"며 흥분했다. 이에 신동은 "잠깐만! 안 돼! 만지지 마!"를 외치며 안절부절못하며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