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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철과 지상렬은 새로 공사한 신동의 집에 놀러 갔다. 신동의 집은 넓고 깔끔한 내부를 자랑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한강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깐깐한 흰철 하우스 집주인 김희철과 달리 신동은 "우리 집에선 뭐든지 OK"라며 세상 쿨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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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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