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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부모님을 호강시켜드리겠다는 다짐 하나로 극한의 트로트 세계로 뛰어든 이야기부터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동굴저음' '버터왕자' 등의 수식어를 받으며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스토리까지 리얼한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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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은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해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서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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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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