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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태주와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바빠진 스케줄 탓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고 말했다. 특히 나태주는 "임영웅이 2시간 잔다고 하던데 난 2시간 30분 잔다. 임영웅보다는 많이 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나태주는 "광고만 15개 정도 섭외가 들어왔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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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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