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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또 하루 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될테니 오늘이 마지막처럼 하나님을, 나의 아내를, 우리 아이들을, 나의 이웃을,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내일이 나의 오늘이 되면 또 그렇게 살아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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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빨간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CG처럼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션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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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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