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래퍼 션이 결혼 17년 차, 네 아이의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성기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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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할 운동은 오늘 하자. 5월은 열심히 했고 6월은 더 열심히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루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또 하루 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될테니 오늘이 마지막처럼 하나님을, 나의 아내를, 우리 아이들을, 나의 이웃을,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내일이 나의 오늘이 되면 또 그렇게 살아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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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션은 거울에 카메라를 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명품 근육과 건강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션은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빨간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CG처럼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션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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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 슬하에 네 아이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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