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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장민호 집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영탁의 집이 공개됐다. 영탁과 장민호는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운전대는 영탁이 아닌 장민호가 잡았다. 영탁이 운전면허가 없기 때문. 장민호가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 이유를 묻자 "술자리를 좋아해서 운전면허를 땄다가 음주운전을 하게 될까봐 안딴다. 혹시라도 (술을 마신 상태로) 집 앞까지 와서 주차만 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저는 음주운전 할 성격이 아니다"라면서 "운전면허를 따면 도로주행을 시켜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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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장민호에게 "집이 지하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집이라고 이야기하기가 좀 그렇다"며 솔직히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분은 집에 오지도 못한다. 화장실 문이 안닫힌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민호도 "형도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24년이 걸렸다"며 "집 같은 데서 살아보는게 소원이었다"며 영탁의 말에 공감하고 다독였다. 영탁은 "그래도 만족스러운 공간"이라며 "요즘에는 하고 싶었든 일을 원없이 해서 행복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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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작업한 곡들이 담겨있는 컴퓨터가 꺼져버렸다. 영탁의 얼굴을 순식간에 어두워 졌다. 그리고는 "이러면 작업한거 다 날아가는데"라며 심각하게 말했다. 과연 컴퓨터와 신곡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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