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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김연경을 향해 "스포츠업계에서 남자 연봉이 보통 높은 편이지만 김연경은 전 세계 남녀 통틀어 종목 내 연봉 1위를 차지했다. 정말 멋있고 대박인 기록이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양세형은 "해외의 성적이 가장 낮은 팀에 사부 김연경이 영입됐는데 그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며 추켜세웠고 이승기 역시 "그건 호날두, 메시도 못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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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을 향한 세계 언론의 극찬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세계 최고란 바로 이런 선수다"라는 영국 BBC의 극찬을, "100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다" "메시보다 더 잘하는 선수다"라는 록 스트리트 저널의 평을 덧붙였다. 김연경 또한 "라이벌이 100년 안에 좀 나왔으면 좋겠다. 메시보다 더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비슷한 클래스다"며 플렉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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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플렉스는 끝나지 않았다. 전성기를 묻는 질문에는 "계속 잘했어서 잘 모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칭찬을 즐기는 것에 "좀 더 칭찬해달라"고 너스레를 아까지 않았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로 꾸민 집 또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식기부터 냉장고 내부까지 마치 마트 진열장을 연상케하는 정갈함을 드러낸 것. 여기에 '전 세계 1위 연봉'을 받는 톱 클래스 배구 스타인만큼 트로피로 가득찬 방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경은 "난 이제 상을 그만 받아야 한다. 둘 곳이 없다. 앞으로 3~4개 정도면 된다"고 재치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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