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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이 초대형 프로젝트가 될 수밖에 없는 요인 중 하나는 대한민국 트로트의 역사를 써온 레전드 심사위원들이다. 전설 남진을 시작으로 시대를 풍미한 혜은이, K트로트 한류의 선두주자 김연자, 구성진 음색으로 심금을 울린 진성, 젊은 트로트의 열풍의 시발점 박현빈까지. 그야말로 레전드로만 구성된 심사위원단인 것. 여기에 원조 국민MC 김용만이 진행을 맡으며 예비 시청자들의 '보이스트롯'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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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영상 속 MC 김용만은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보이스트롯'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심사위원들의 화려한 면면이 공개된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 속 김연자는 "새로운 트로트 스타의 탄생, 그 서막이 시작됩니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말한다. 나이를 잊은 듯 와일드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바이크를 타고 등장한 남진은 "초특급 스타들의 진정성 있는 도전이 펼쳐집니다"라고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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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은 지난 5월 31일 스타들의 지원을 마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초특급 스타들의 지원 요청이 쇄도했다고. 방송 사상 최초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레전드 심사위원, 화려한 스케일까지.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역대급'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트로트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쓸 MBN '보이스트롯' 첫 방송이 미치도록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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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