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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빠마 하러 왔어요" 설레임 가득한 '육아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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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의 샵 외출에 들뜬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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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1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빠마ㅋ 하러 왔어요~기분전환"이라고 쓰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파마를 하기 직전 가운을 입고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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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머리에 카메라를 보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쌍둥이 육아 중 기분전환을 위해 잠시 외출한 육아맘의 설레이는 표정이 가득 담겨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2011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육아와 내조에 집중하던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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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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