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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17일 재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달롯 역시 시즌 재개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달롯은 첫 시즌 EPL 16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얘기가 다르다. 부상 탓에 EPL 4경기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그 어느 때보다 각오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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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달롯은 EPL 재개를 앞두고 팀 복귀 예정이다. 슈팅 훈련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수비수지만 윙어로 전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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