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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찍힌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국내는 물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뉴욕포스트, 버즈피드 등 주요 외신까지 감탄케 한 바 있다. 그 후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러브콜을 모두 거절했던 그가 선거 이후 약 3년 만에 공식 첫 방송으로 '비디오스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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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특전사 707대테러부대 장교 출신인 그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MC 박소현이 "유시진 대위 아니냐. '태양의 후예'"라고 말했고, 최영재는 "드라마가 나왔을 때 굉장히 놀랐다"고 전했다. 이에 김숙이 "내 얘기 하는구나?"라고 묻자 최영재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액션은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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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은 워너원 활동 당시 멤버들을 정성껏 챙기는 모습과 멤버들과의 다정한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지어 팬들 사이에서는 '디어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SNS에 공식 팬 계정이 생길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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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전담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할 때에도 팬덤 이름을 모두 호명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고석진의 세심한 행동에 MC들이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