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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톡' 허경환 "月 500만원 이상 세이브, 월급같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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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돈이 되는 토크쇼:머니톡'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EBS본사에서 열렸다. 진행자 허경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은 게스트의 삶과 돈이 녹아있는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전문가들과 함께 사례자의 보험 진단 및 재무 설계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양=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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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500만원 이상 세이브, 월급같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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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은 3일 경기도 고양 EBS본사 TV스튜디오2에서 진행된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이하 머니톡)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허경환은 "방송이 '김앤허 재무상담소'로 꾸며진다. 나는 부대표인데 방송할때마다 본부장 대리 등 두 등급이상 내려갔다 올라갔다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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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년전에 EBS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섭외를 받았지만 '개그콘서트'를 할때라 고사를 했는데 그때 찍혀서 그동안 EBS를 못한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며 "그때는 내 생활이 나쁘지 않다"고 농담했다.

또 "제작진이 프리하고 재미있다. 유익하고 많이 배워가고 공부한다고 생각한다"며 "난 한달에 500만원 이상 보전된 것 같다. 거의 월급이 축적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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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희와 허경환이 MC를 맡은 '머니톡'은 게스트의 삶과 돈이 녹아있는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전문가들과 함께 사례자의 보험 진단 및 재무 설계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7일 첫 방송했다.

전국민이 '새는 돈 찾기'라는 콘셉트로 우리가 알지 못한 사이 버려지는 돈, 이미 생활 속에 잠자고 있던 숨은 돈을 국내 최고의 재무 저문가와 함게 샅샅이 찾아내 스튜디오에서 즉시 현금을 지금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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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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