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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나설 예정이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아르테타 감독이 재계약에 관해 오바메양과 직접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이 자리서 팀 잔류를 요청하고, 오바메양을 중심으로 팀을 새롭게 꾸려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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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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