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로,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편의점 점장 최대현으로 푹 빠져들어 촬영 중인 지창욱에게 직접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Advertisement
먼저 지창욱에게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이명우 감독님과의 작업이 기대됐어요. 그리고 편의점이라는 공간이 주는 매력에 끌렸어요. 편의점에서 청춘을 살아가는 대현이를 잘 표현하고 싶었고, 대현이라는 캐릭터를 재미있게 만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답하며, 작품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극중 편의점 점장 최대현은 드라마 남자 주인공 캐릭터로 등장하는 화려하고 멋진 직업도 아니다. 지창욱은 파란색 편의점 유니폼 조끼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그야말로 편의점에 스며든 비주얼로 변신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 "우리 편의점은 '등대 같은 공간', '안식처 같은 공간'입니다"
이미 작품, 캐릭터 속으로 푹 빠져든 지창욱의 답변들이 '편의점 샛별이'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매 작품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지창욱은 이번엔 과연 어떤 매력과 변신을 보여줄까. 이미 최대현 그 자체가 된 지창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현재 방영 중인 '더 킹 :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