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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지혜는 우연히 다시 만난 김해경(송승헌 분)에게 편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우도희의 솔직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서지혜는 사랑 때문에 힘들었던 지난 흑역사를 고백하는 우도희에 감정 이입, 부끄럽지 않다는 듯 "그게 뭐가 구질구질해요?! 안 죽고 살아있는 게 기적 같은데"라고 속 시원한 사이다 어록을 날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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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서지혜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웃음까지 자아냈다. 김해경을 섭외하기 마지막 수단으로 미인계를 선택한 것. 서지혜는 사랑스러운 웨이브 펌에 도발적인 레드 원피스까지 섹시한 스타일로 완벽하게 변신,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병원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곧바로 돌변, 험한 말을 쏟아내는 우도희를 능청스럽게 소화해내며 극에 유쾌함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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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매력의 우도희를 맛깔나게 표현하고 있는 배우 서지혜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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