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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라치오의 이글리 타레 감독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으며, 타레 감독의 말에 맨유를 포함한 그를 노리는 잉글랜드 클럽들이 희망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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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코비치-사비치는 라치오와 2024년까지 계약이 돼있는데, 구단은 그의 이적료로 50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 타레 감독은 "밀린코비치-사비치와 라치오는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최근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선수와 구단의 이익을 위한 평가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 제 값을 받는다면 그를 보낼 의향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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