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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창욱은 "6월 '편의점 샛별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편의점 점장 역할을 맡았다. 코믹적인 모습도 있고, 허당기도 있다. 좀스러럽기도 하고, 우유부단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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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창욱은 "고등학교 때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고, 배우라는 직업이 멋있어 보여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때 연극영화과를 가려고 할 때, 부모님이 반대해서 크게 싸웠다. 돈을 좀 벌기 시작하면서 인정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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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창욱은 "사실 제가 좋아하는 카피추 씨 노래가 있다"며 '그냥 웃지요'를 요청했고, 카피추와 함께 부르며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카피추는 "'편의점 샛별이'에 맞는 곡을 만들어 왔다"며 새로운 창작곡을 선보였고, 지창욱은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것 같으면서도…"라고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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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