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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미라의 남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통 1시간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번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도 주지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 사랑합니다"라고 밝히며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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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양미라는 점프슈트를 입은 채 볼록한 배를 감싸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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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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