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 유행이 지속되면 좀 더 강화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규환자는 39명이며 이중 지역발생은 33명이다. 지역감염은 모두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