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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소리가 가득한 버스의 등장에 붐은 깜짝 놀라며 "여기 MT촌 아니에요"라며 급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버스의 주인공은 8년째 동고동락 중인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Show Choir) 그룹 하모나이즈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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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가득 찬 젊은 남녀 23명은 도착하자마자 열정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MC들을 향해 우렁찬 인사를 건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한 멤버는 "우리는 합창단이지만 댄서도 있고 래퍼도 있다. 역동적인 에너지로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고 있다"며 소개 인사를 건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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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의 음색들이 하나하나 겹쳐지면서 전혀 상상치 못한 환상의 하모니가 완성되고, 역동적 에너지와 폭발적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귀호강, 눈호강을 동시에 선사하는 등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의 도가니로 물들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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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스케일의 참가팀이 선사하는 하모니는 과연 감동을 선사했을지, 버스 안에서 펼쳐진 환상의 무대는 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신개념 드라이브스루 노래쇼 MBN '드루와'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