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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손님 박정아와 아유미를 위해 시금치돼지통등심구이, 주꾸미감자샐러드, 진미채우유떡볶이 등 고유의 레시피를 활용한 개성 있는 요리를 대접했다. '주(酒)술사'답게 레몬즙을 활용한 칵테일까지 손수 만들며 정성스러운 파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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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정아, 아유미와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 옛 추억을 회상하며 울컥하기도 했다. 또 아내이자 엄마가 된 박정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몰입했다. 그리고 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결혼하고 싸운 적이 없다. (남편은)내 반쪽이 매뉴얼화 되어서 태어난 것 같다"고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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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편스토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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