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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섬에 들어오는 이광수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렀고, 반가운 마음에 선배들에게 달려오려는 이광수에게 "뛰지 마. 거기서 떨어지면 큰일나"라며 살갑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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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승원은 1번째 게스트 공효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귀한 달걀을 아낌없이 넣어 반죽 농도부터 다른 거북손파전을 만들어줬고, 다양한 손맛 메뉴와 힐링을 선물했다. 비록 시청자들은 직접 차셰프 요리를 맛 볼 수는 없으나 출연진의 행복한 표정만으로 멋진 섬에서 이들과 함께 한 끼 먹는 것 같은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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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요리를 도와주는 '전문 보조' 손호준에게 매번 살며시 공을 돌리고, 완성된 음식은 막내에게 건네 먼저 맛을 보는 기회를 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두부찌개가 행여나 식을까 걱정하며 가장 따뜻한 뚝배기를 건네는 등 살뜰히 후배를 챙겨 손호준을 다시 한번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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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