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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애는 백상 시상식 무대 앞에서 꽃다발을 안고 활짝 웃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백상 대기실에서 여전한 우아함으로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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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처음에 '부부의세계' 영국 원작 드라마를 보고 너무 파격적이고 과감해서 과연 이게 한국에서 가능할까 싶었는데, 오히려 시청자분들의 눈높이를 저희가 못 따라갔던건 아니가 싶을 정도로 많이 사랑해주셔서 놀랐다. 대본에 정답이 다 써있었다. 작가님과 스태프, 감독님들이 없었다면 끝까지 갈 수 있는 연기는 없었을 것이다"라며 "후보에 오르신 분들 다 제가 팬이다. 서로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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