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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귀걸이나 좀 사주세여. 제가 그렇게 걱정되시믄. 저 방송이나 좀 캐스팅해주시구. 광고 좀. 후원 좀. 암튼 뭐라도 좀 해주구 걱정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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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최근 남편 최병길 PD와 함께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결혼 생활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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