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새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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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7일 "혜은이 공연 게스트로 노래 불렀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대에 오른 서정희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의상에 붉은색 파마머리를 선보인 서정희는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메리다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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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정희는 "한컷 더 올려달라는 요청으로 올린다"며 짧은 영상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정희는 발랄한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서세원과의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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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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