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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윤재석이 송다희를 향해 무한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다희가 시험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는가 하면, 시험을 못 봤다고 자책하는 그녀에게 장난을 치며 고기를 먹이는 등 귀여운 위로를 건넸다. 또한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싶었다는 송다희의 말에 재빨리 비번을 바꿔 데이트 약속을 잡아 안방에 설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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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다희는 자신에게 한없이 따뜻하고 자상한 윤재석에게 "사돈, 나 좋아하냐"고 물었고, 그녀의 신발끈을 묶어주던 윤재석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며 "나 사돈 좋아한다. 것도 아주 많이"라며 진심을 고백해 달달한 멜로의 기운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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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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