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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최일구는 게스트 영탁과 박슬기에게 "혹시 본인이 꼰대라고 느껴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영탁은 "엄청 많다. 썰렁한 아재 개그로 웃기려고 한다. 남들이 안 웃으면 안 웃어? 야 웃어 하면서 웃음을 강요한다. 그럴 때 내 자신이 꼰대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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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청취자의 신청곡 '꼰대라떼' 이야기를 하며, 드라마 출연 뒷이야기도 털어놨다. 영탁은 "첫 연기 도전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김응수 선배님, 박해진 씨 등 현장에 계신 배우 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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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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