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다른 어린이집 등원룩으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정주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애들 등원시키고"라며 "어린이집차 부장님이 날보고 웃으셨다"고 적고 사진 세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주리는"안영미 사랑해" "영미처럼 대충살자"라고 앞 뒤로 크게 적힌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
Advertisement
정주리는 "내 맘 속 일등은 언니야"라고 덧붙이며 최근 안영미가 제 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예능인 상 수상에 실패하고 술병을 든 사진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당시 개그우먼 박나래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나래야...진짜 축하해...^^"라고 적고 사진 세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첫 사진은 시상식에 완벽한 메이크업과 드레스룩으로 참석한 자신의 모습. 두번째는 수상 발표 후 집에 와 메이크업도 못 지우고 술병을 든 안영미의 모습, 세번째는 마스크를 쓰고 드러누운 모습이다. 안영미는 축하한다는 멘트 아래 "#시상식 #다신안가"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