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주리는"안영미 사랑해" "영미처럼 대충살자"라고 앞 뒤로 크게 적힌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나래야...진짜 축하해...^^"라고 적고 사진 세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첫 사진은 시상식에 완벽한 메이크업과 드레스룩으로 참석한 자신의 모습. 두번째는 수상 발표 후 집에 와 메이크업도 못 지우고 술병을 든 안영미의 모습, 세번째는 마스크를 쓰고 드러누운 모습이다. 안영미는 축하한다는 멘트 아래 "#시상식 #다신안가"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