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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진서는 배우라는 직업이 어떠냐는 질문에 "힘들다. 쉬운 것만은 아니다. 할 수 있는 게 최소한으로 줄어든다. 그게 좀 마음이 아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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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진서는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 근데 분장실에 들어가서 준비하는 순간 눈물이 터졌다. 준비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한 20분 동안 울었다"며 과거 욕설 논란을 에둘러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 안에 숨은 내면을 숨기고 살다 보니까 삶도 연기인 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 때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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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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